도자기 게임 마스터 오브 포터리, 6년 10개월 만에 압긍 97%로 졸업했습니다
2019년 얼리액세스로 나온 도예 시뮬레이션 마스터 오브 포터리가 6년 10개월 만에 1.0을 달았습니다. 5,690원에 압도적으로 긍정적 97%, 한국어 미지원이라는 허들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2019년 얼리액세스로 나온 도예 시뮬레이션 마스터 오브 포터리가 6년 10개월 만에 1.0을 달았습니다. 5,690원에 압도적으로 긍정적 97%, 한국어 미지원이라는 허들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이 1년 5개월 만에 얼리액세스를 졸업했습니다. 곡 삭제 사태와 기록 초기화로 스팀 평가가 48%까지 내려간 지금, 21,160원을 낼 만한지 정리했습니다.
17개월 얼리액세스를 끝낸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가 9월 15일 1.0으로 전환했습니다. 가격은 32,000원 그대로, 스팀 전체 평가는 81%인데 한국어 평가만 56%인 이유를 짚었습니다.
2년 넘는 얼리액세스 끝에 1.0으로 정식 출시된 달 식민지 경영 시뮬레이션 The Crust. 스팀 리뷰 77% 긍정, 완전한 스토리 캠페인과 최적화 개선을 살펴봅니다.
완더버그(Wanderburg) 리뷰. 게임스컴 2026 'Most Entertaining' 수상작이 9월 8일 스팀 얼리액세스로 출시됐습니다. 관성과 회전 반경이 있는 '바퀴 달린 성' 조작, 판 사이 성장 부족 지적, 데모 종료, 할인가 9,750원의 값어치를 정리했습니다.
알케미 팩토리(Alchemy Factory) 1.0 리뷰. 얼리액세스 9개월 만에 정식 출시, 누적 20만 장 판매를 개발사가 공개했습니다. 화물차 물류와 평판 시스템 개편 등 1.0 변경점, 스팀 88% '매우 긍정적'과 최근 30일 78%의 간극, 할인가 1만 5,600원의 값어치를 정리했습니다.
문라이터 2: 디 엔드리스 볼트 리뷰. 2025년 11월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상점 경영 로그라이트가 9월 2일 1.0을 달았습니다. 스팀 85% 긍정과 메타크리틱 PC 77점의 차이, 30% 할인 2만 2,400원의 값어치를 정리했습니다.
Breathedge 2 리뷰. 8월 31일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유저 평가 89% 긍정. 첫 챕터 8~10시간에 정식판까지 16~20개월, 게다가 개발사는 가격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지금 사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펀가이즈 스웜(Funguys Swarm) 1.0 리뷰. 코랄 아일랜드를 만든 인도네시아 스테어웨이 게임즈의 탄막 생존 로그라이트, 런 중 무기·펫·메카 성장과 포레스트 생추어리 영구 강화, 얼리액세스 1년 만의 정식판부터 가격 7,920원·한국어 지원·PS5/스위치2 확장까지 — 스팀 991건 중 91% 매우 긍정적의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웃지 않는 성자의 등불(The Lantern of the Laughless Saint) 리뷰. 엘더스크롤 6를 기다리다 지친 개발진이 만든 모로윈드풍 오픈월드 RPG의 자유 탐험, 자비·폭력·타협·기만으로 갈리는 다중 결말 퀘스트, 유령이 객석을 채우는 앰피시어터, 온라인·화면 분할 코옵 전체 지원부터 가격 2만 1천 원·한글 미지원·최적화 문제까지 — 스팀 리뷰 961건 87% 매우 긍정적의 이유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