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트 피버 3 리뷰, 평론 84점 운송 타이쿤의 발목을 잡은 건 스터터
7년 만의 운송 타이쿤 트랜스포트 피버 3가 메타크리틱 84점을 받았지만 스팀 평가는 69.8% 복합적입니다. 창고·정시성으로 깊어진 물류와 별개로 스터터·UI·고증 불만이 겹쳤습니다. 지금 사도 될지, 기다려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7년 만의 운송 타이쿤 트랜스포트 피버 3가 메타크리틱 84점을 받았지만 스팀 평가는 69.8% 복합적입니다. 창고·정시성으로 깊어진 물류와 별개로 스터터·UI·고증 불만이 겹쳤습니다. 지금 사도 될지, 기다려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1.0 정식판으로 나왔습니다. 8년 육성과 엔딩 50종 이상으로 한국어 리뷰 88.6% 호평을 받았지만, 정가 동결과 출시 할인에 앞서 해보기 구매자가 반발하며 최근 평가는 복합적입니다.
7년 만의 넘버링 신작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메타크리틱 PS5 88점으로 25년 만의 시리즈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션 30개 캠페인과 구름 전투는 호평이지만, PC판은 메모리·최적화와 플라이트 스틱 지원 문제로 스팀 74%에 머물렀습니다.
9월 17일 발매된 하늘의 궤적 the 2nd는 오픈크리틱 92점, 스팀 96.5% 긍정으로 올해 최상위권 평가를 받았습니다. 브레이브 러시로 빨라진 전투와 연출은 '리메이크의 킹표준'이지만, 1st 선행이 사실상 필수이고 8만 5,900원 가격 부담도 있습니다.
레메디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메타크리틱 83점, 스팀 89.5% 긍정으로 출발했습니다. 뒤집힌 맨해튼 아트는 압도적이지만 근접 전투와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 6만 4,800원 값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이 1년 5개월 만에 얼리액세스를 졸업했습니다. 곡 삭제 사태와 기록 초기화로 스팀 평가가 48%까지 내려간 지금, 21,160원을 낼 만한지 정리했습니다.
17개월 얼리액세스를 끝낸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가 9월 15일 1.0으로 전환했습니다. 가격은 32,000원 그대로, 스팀 전체 평가는 81%인데 한국어 평가만 56%인 이유를 짚었습니다.
삼국지14의 결정판이 9월 10일 나왔지만 스팀 평가는 121개 중 35%로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신규 군정 시스템이 포로 반환과 동맹에서 플레이어의 거부권을 없앤다는 지적이 핵심입니다. 한국어 평가는 21개 중 13개 추천으로 갈렸습니다(9월 15일 기준).
5년을 기다린 인섬니악의 PS5 독점작 마블 울버린이 메타크리틱 77점을 받았습니다. 전투 타격감은 호평, 선형 구조와 단조로움은 혹평으로 갈렸습니다. 한국어 자막 지원, 스탠다드 8만 9,800원(9월 15일 기준).
2년 얼리액세스를 끝낸 TCG 카드샵 시뮬레이터가 1.0으로 졸업했습니다. 테트라몬이 실제로 플레이 가능한 TCG가 되고 어센션 카드 1,452장이 추가됐습니다. 0.70 세이브는 그대로 이어지고, 가격은 1만 7,850원입니다(9월 15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