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편의 기능은 정석인데 원작 버그도 그대로입니다
28년 만에 돌아온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배속·자동전투·풀보이스로 '리마스터의 교과서'라는 평을 받지만, 원작의 미구현 효과와 미완성 복각판 모드는 그대로입니다. 4만 4,000원 값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8년 만에 돌아온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배속·자동전투·풀보이스로 '리마스터의 교과서'라는 평을 받지만, 원작의 미구현 효과와 미완성 복각판 모드는 그대로입니다. 4만 4,000원 값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998년 국산 SRPG 명작 환세록이 28년 만에 리메이크로 귀환. 스팀 리뷰 86% 긍정, 클래식 버전 동봉과 아군 AI 이슈까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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