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FC 27 사기 전에: 한국은 FC 포인트 판매 불가, 달라진 건 수비와 그라운드
EA SPORTS FC 27은 한국에서 얼티밋 에디션과 FC 포인트를 살 수 없습니다. 평론 76점에도 스팀 평가가 52.6%에 머문 이유, 수동 수비와 더 그라운드·커리어 변화, 8만 원 스탠다드를 누가 사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EA SPORTS FC 27은 한국에서 얼티밋 에디션과 FC 포인트를 살 수 없습니다. 평론 76점에도 스팀 평가가 52.6%에 머문 이유, 수동 수비와 더 그라운드·커리어 변화, 8만 원 스탠다드를 누가 사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8년 만의 속편 그레이브야드 키퍼 2가 40만 장을 팔며 출발했지만 스팀 평가는 76%까지 내려왔습니다. 좀비 노동과 공장 자동화, 전투가 더해진 변화와 후반 노가다 논란, 개발사가 예고한 밸런스 패치까지 지금 사도 될지 정리했습니다.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Remastered가 PS5·스위치 2·Xbox·PC로 나왔습니다. 회피와 저스트 파워가드를 더한 충실한 리마스터로 스팀 85% 호평이지만, 궁병 난이도와 한국어 더빙 부재, 온라인 협동 미지원은 아쉽습니다.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게임, 뭐부터 해야 할까요? 뱀파이어 서바이버즈·하데스 II·인투 더 브리치·세피리아·데드 셀·슬레이 더 스파이어 2까지 한국어 되는 로그라이크 입문작 6종을 난이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가격·플랫폼·협동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7년 만의 운송 타이쿤 트랜스포트 피버 3가 메타크리틱 84점을 받았지만 스팀 평가는 69.8% 복합적입니다. 창고·정시성으로 깊어진 물류와 별개로 스터터·UI·고증 불만이 겹쳤습니다. 지금 사도 될지, 기다려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7년 만의 넘버링 신작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메타크리틱 PS5 88점으로 25년 만의 시리즈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션 30개 캠페인과 구름 전투는 호평이지만, PC판은 메모리·최적화와 플라이트 스틱 지원 문제로 스팀 74%에 머물렀습니다.
9월 17일 발매된 하늘의 궤적 the 2nd는 오픈크리틱 92점, 스팀 96.5% 긍정으로 올해 최상위권 평가를 받았습니다. 브레이브 러시로 빨라진 전투와 연출은 '리메이크의 킹표준'이지만, 1st 선행이 사실상 필수이고 8만 5,900원 가격 부담도 있습니다.
레메디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메타크리틱 83점, 스팀 89.5% 긍정으로 출발했습니다. 뒤집힌 맨해튼 아트는 압도적이지만 근접 전투와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 6만 4,800원 값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공포 게임이 무서워서 못 하겠다면? 루이지 맨션 3부터 DREDGE, 콘텐츠 워닝, 미메시스, 인사이드, 리애니멀까지 무서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어 지원·가격·협동 여부·등급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17개월 얼리액세스를 끝낸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가 9월 15일 1.0으로 전환했습니다. 가격은 32,000원 그대로, 스팀 전체 평가는 81%인데 한국어 평가만 56%인 이유를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