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세틀러즈(Dungeon Settlers) 리뷰 — 위시리스트 7만 8천, 2만 1천 원 지금 낼까 2년 뒤에 낼까?
던전 세틀러즈 리뷰. 한국 인디 스튜디오 캔오프너의 콜로니 시뮬 + 던전 크롤러가 9월 4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습니다. 스팀 82% 긍정에도 최상위 리뷰가 '지금은 사지 말라'고 하는 이유와, 예상 EA 기간 2년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던전 세틀러즈 리뷰. 한국 인디 스튜디오 캔오프너의 콜로니 시뮬 + 던전 크롤러가 9월 4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습니다. 스팀 82% 긍정에도 최상위 리뷰가 '지금은 사지 말라'고 하는 이유와, 예상 EA 기간 2년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Eslabong 리뷰. 용병 클럽 경영과 아레나 전투를 묶은 오토배틀러의 조작·오토배틀 AI, 클래스 50종과 이적 시장, 로딩·보상 밸런스·한글 번역 문제부터 가격·얼리 액세스 계획까지 — 스팀 리뷰 529개 중 95%(8월 31일 기준)의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빅 앰비션스(Big Ambitions) 1.0 리뷰. 3년 반 얼리액세스를 끝낸 뉴욕 사업 시뮬의 신규 구역 햄튼스, 은행·세금 전면 개편, 개인 기사와 음식 배달, 가격 관리자부터 가격 2만 1,500원·한국어 인터페이스 지원·후반부 반복성 지적까지 — 8월 29일 기준 스팀 리뷰 1만 3,559개 93%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1666: 암스테르담 리뷰. 어쌔신 크리드 크리에이터 파트리스 데질레츠의 16년 숙원작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습니다. 낮의 조사와 밤의 에스밧, 마녀 노아와 고양이 아론의 이중 플레이,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 필수 사양부터 가격 2만 7,900원·한국어 자막 지원까지 — 스팀 '복합적' 66%가 나온 이유를 정리했습니다.